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둘레길후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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평화의 숲길을 걷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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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김동하 (222.♡.144.223) 작성일 21-07-22 14:16 조회 42회 댓글 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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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행자클럽을 통하여 처음으로 트레킹을 위하여 찾은 평화의 숲 길은 나에게 깊은 인상을 주었다.

북과의 접경지에서 느끼는 안보 의식은 그 어느 곳에서 보다 강렬하였다.

앞으로 많은 국민들이 이곳을 찾아와 많은 것을 보고 느끼고 갈 수 있는 안보교육장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.  


펀치볼 고랭지에는 인삼, 감자, 옥수수, 양배추, 사과 등 많은 작물들이 드넓은 밭에서 자라고 있었다.

이러한 고랭지에서 자라는 다양한 농산물들이, 양구의 시래기는 이미 전국적으로 유명한 농산품으로 정평이 나있듯이,

우리들의 건강한 먹거리가 될 것이 확실하다. 


또한 숲밥의 체험과 맑은 공기는 덤으로 마음껏 즐기는 행운을 얻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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